[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가 전기화물자동차 566대를 추가 지원한다.

시는 전기자동차의 차종별 수요에 맞춰 지원 대수를 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원물량에 비해 수요가 적은 전기승용차는 기존 1496대에서 894대로 조정하고 수요가 많은 전기화물차는 기존 100대에서 5배 이상 증가한 566대를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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