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신문] 친환경 자동차로서 LNG 상용차 확대 보급을 골자로 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법률개정안’이 발의됐다.

법안을 대표발의한 신영대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현행법은 친환경자동차의 보급촉진을 위해 여객 운송사업자가 CNG(압축천연가스)연료 자동차를 사용하는 경우 천연가스에 부과되는 세금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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