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이타임즈] 올해 상반기 LPG차 판매대수가 지난해 하반기 대비 8.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미세먼지 대책으로 추진 중인 LPG화물차 구입 지원 사업에 힘입어 LPG 1톤 화물차 판매대수는 반년 만에 지난해 1년치 판매대수를 넘어섰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 판매자료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업체의 자동차 판매대수는 80만 2,638대로 전분기인 2019년 하반기 91만 7,216대 대비 1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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